아파트 분양 자금·취득세 계산기

분양가와 납부 비율, 대출 계획을 넣으면 계약 때와 입주 때 필요한 내 돈을 나눠 보여 줍니다. 단지 페이지에서 넘어오면 분양가가 채워집니다.

- 필요한 내 돈 합계

흰 수납장이 있는 견본주택의 부엌과 식탁 공간

분양 대금은 세 번에 나눠 냅니다

아파트를 분양받으면 분양가를 한 번에 내지 않고 계약금, 중도금, 잔금으로 나눠 냅니다. 흔한 비율은 계약금 10%, 중도금 60%(보통 4~6회), 잔금 30%이며 단지마다 다릅니다. 인기 지역은 계약금이 20%인 경우도 있습니다. 공고문의 "공급금액 및 납부일정" 표에서 정확한 비율과 날짜를 확인해 계산기에 넣으세요.

계약금은 거의 대출이 안 됩니다

당첨자 발표 후 2~3주 안에 계약하면서 계약금을 내야 합니다. 계약금은 은행 대출이 어렵기 때문에 사실상 모아 둔 돈이 필요합니다. 계산기 결과의 "계약 때" 금액이 지금 바로 준비할 수 있는 금액인지가 청약 전에 가장 먼저 따져 볼 부분입니다.

중도금은 집단대출, 잔금은 주택담보대출

중도금은 대부분 시공사가 알선하는 중도금 집단대출로 냅니다. 집단대출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계산에서 빠지지만, 보증기관과 은행 심사를 거치므로 이미 대출이 많거나 규제지역 다주택이면 대출 비율이 줄 수 있습니다. 이자를 입주 때 한꺼번에 내는 "이자 후불제"인지, 시행사가 이자를 대신 내는 "무이자"인지도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입주할 때는 잔금을 내면서 중도금 대출도 갚아야 합니다. 보통 새 아파트를 담보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중도금 대출을 갚고 잔금을 치르는데, 이때는 DSR과 LTV가 적용되어 소득에 따라 대출 가능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잔금 대출 예정액을 보수적으로 넣어 보세요.

취득세 계산 기준

이 계산기는 무주택자나 1주택자가 집을 사는 경우의 기본 세율로 취득세를 계산합니다. 취득가액은 분양가에 발코니 확장과 유상옵션을 더한 금액입니다.

취득가액취득세지방교육세
6억원 이하1%0.1%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취득가액(억원) × 2/3 − 3)%취득세율의 10분의 1
9억원 초과3%0.3%

전용 85㎡를 넘으면 농어촌특별세 0.2%가 더 붙습니다. 조정대상지역 2주택 이상 같은 다주택 중과세율과 생애최초 감면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해당하면 관할 시·군·구청 세무과나 위택스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발코니 확장비도 취득세에 들어가나요?

네. 분양 계약에 포함된 발코니 확장과 유상옵션 금액도 취득가액에 들어갑니다.

중도금 대출은 무조건 나오나요?

대부분 단지가 집단대출을 알선하지만 보증기관·은행 심사가 있어 개인 사정에 따라 줄거나 안 나올 수 있습니다.

계약금을 대출받을 수 있나요?

계약금은 은행 대출이 거의 되지 않아 모아 둔 돈이나 신용대출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득세는 언제 내나요?

잔금을 치른 날(취득일)부터 60일 안에 신고·납부합니다. 대부분 입주 때 법무사를 통해 등기와 함께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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